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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161212_법무법인 지평,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
등 록 일 2017-01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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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법인 지평, 소외계층 위한 빵 만들기

노숙인 대상 무료급식 봉사도

박수연 기자  sypark@lawtimes.co.kr 입력 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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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법인 지평(대표변호사 이공현)은 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'빵 만드는 사람들 공동체'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에 나섰다.

소속 변호사와 임직원 등 14명이 5시간 동안 반죽과 빵 굽기, 포장 등 전 과정에 참여했다. 직접 구운 빵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수 있는 나눔처에 전달했다. 지평은 2011년부터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.

 이어 5일에는 무료급식 봉사도 실시했다. 지평 소속 변호사와 임직원 7명이 용산구 갈월동 서울특별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에서 20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무료급식을 나눠줬다. 지평은 지난 4월부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.